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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작성일  |  19-12-19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진경, 신현빈, 정가람 등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제49회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 타이거 경쟁부문에초청됐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오는 2020년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진행되는 제49회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의 타이거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실험적이고 대안적인 영화를 소개하는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에는 앞서 '공작', '악녀', '아가씨'등이 초청되며 주목 받은 바 있다.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의 프로그래머 헤르윈탐스마(GerwinTamsama)는 "숨 쉴 틈 없이 전개되는 상황에 매료되었다. 엄청난 배우들의 연기 활약은 물론, 블랙 코미디와 인간의 결핍에 대한 공감에서 오는 통찰력에 압도됐다"라며 영화 속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빈틈없는 전개, 몰입도 높은 연출 등에 대해 아낌없는 극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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